어디 마땅히 글 올릴데도 없고
글 올려봤지 또 매국노라고 몰겠지.
언제까지 서울다니는데 버스가 들어오는지 못들어오는지 걱정하면서 다녀야 하는걸까.
다수가 모이면 길막아도 상관없는건가?
나머지 사람들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걸까
정부가 귀를 틀어막았다고 하는데, 저사람들 역시 귀를 틀어막고
자기네들끼리 소통하는것 같다.
답답하고 짜증나 죽겠다.
이러다가 정말 기분안좋은날 버스 못들어오면
단상에 올라가서 욕이라도 해버리지 않을까.
더이상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의 뜻으로 란 따위의 말따윈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처음 촛불집회의 초심은 사라지고 남은건 쇠파이프뿐인듯한 시위현장을
민주주의의 표현이라고 말 할수 있는걸까.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저사람들에게
민주주의는 자기맘에 안들면 무조건 갈아치울수 있는 그런 쉬운 존재인 것일까.
답답하고, 짜증난다.
씨댕.
글 올려봤지 또 매국노라고 몰겠지.
언제까지 서울다니는데 버스가 들어오는지 못들어오는지 걱정하면서 다녀야 하는걸까.
다수가 모이면 길막아도 상관없는건가?
나머지 사람들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걸까
정부가 귀를 틀어막았다고 하는데, 저사람들 역시 귀를 틀어막고
자기네들끼리 소통하는것 같다.
답답하고 짜증나 죽겠다.
이러다가 정말 기분안좋은날 버스 못들어오면
단상에 올라가서 욕이라도 해버리지 않을까.
더이상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의 뜻으로 란 따위의 말따윈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처음 촛불집회의 초심은 사라지고 남은건 쇠파이프뿐인듯한 시위현장을
민주주의의 표현이라고 말 할수 있는걸까.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저사람들에게
민주주의는 자기맘에 안들면 무조건 갈아치울수 있는 그런 쉬운 존재인 것일까.
답답하고, 짜증난다.
씨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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